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유도 경기 남해군 출신 선수 입상, 박규진 회장 선수초청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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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해군체육회 작성일 21-10-14 13:54 조회 60회 댓글 0건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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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유도 경기 남해군 출신 선수 입상, 박규진 회장 선수초청 격려
10월 12일(1일간) 경북 포항대학교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유도 경기에
남해군 출신(미조중, 남해여중) 경남 체고 소속(3학년) 김유정 (무제한급, -63kg)선수와 박나연(-52kg) 선수가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이에 남해군체육회 박규진 회장이 선수들을 초청하여 격려 자리를 가졌습니다.
▲왼쪽부터) 김유정, 박나연 선수에게 격려중인 박규진회장.
두 선수(김유정, 박나연)는 22년도 한국체육대학교 입학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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